[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맥주제품의 가격 인상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초 두 자릿수 이상의 맥주 원가상승 요인을 반영해 11일부터 주요 제품의 출고가를 7.48%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연말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가격인상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