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대신그룹 창업자인 고(故) 송촌(松村) 양재봉 명예회장 1주기 추모식이 9일 경기도 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에서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대신증권 이어룡 회장과 노정남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 양 회장은 조선은행에 입행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1973년 대한투자금융을 창업한데 이어 1975년 중보증권 인수해 대신증권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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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