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의 급식 및 외식업 계열사 이씨엠디는 권혁희 대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주관한 '2011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권 대표는 지난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8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지난해 이씨엠디 대표에 취임한 이후 바른 먹거리 생산을 위한 기업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만족도 관리시스템을 도입,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이씨엠디가 갖고 있는 식품기업으로서 역량을 어느 분야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인적, 물적 자원의 효용성을 극대화시키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과 생활수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씨엠디는 풀무원의 계열사로 과천정부청사, 정부중앙청사 등 400여개의 단체급식 사이트와 인천국제공항,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외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