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0월 말 기준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전년동기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10월 말 기준 연방예산이 993억 71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9월 말 기준 연방예산은 927억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10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3107억 86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291억 42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10월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331억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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