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SK이노베이션(대표 구자영)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섰다.
SK이노베이션은 9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일대에서 SK이노베이션 구자영사장, SK루브리컨츠 최관호 사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구자영 SK이노베이션 사장 등 임직원들은 3시간여에 걸쳐 ‘사랑의 연탄나눔’과 함께 총 18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들이 난방비 부담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하길 기대한다” 며 “CEO부터 사원까지 전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사회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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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