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7시 4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큰 폭 하락 "유로존 해법 기대감 '균열'
- 유럽연합(EU) 정상회의서 과감한 해결안 도출에 대한 기대감이 균열을 일으키면서 큰 폭으로 하락
- 독일의 유로존 해법안 일부 내용 반대 소식과 드라기 ECB총재의 공격적 국채매입 난색 표명 실망감
◇ [유럽증시] 드라기 발언에 1주래 최저 종가 "유로존 경제 하향위험"
- 드라기 ECB 총재, 유로존 경제 하향 위험 경고. 공격적 국채매입 및 IMF 유로존 위기지원 어려울 것
- 영국 FTSE100지수는 1.14%, 독일 DAX지수는 2.01%, 프랑스 CAC40지수는 2.53%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ECB 실망감으로 하락
- ECB 본격적 국채 매입 기대에 찬물, 유로 ECB 실망감에 하락. EU 정상회담 기대에 공격적 매도는 안보여.
- 독일, EU 정상회담 성명 초안 내용 일부 거부할 것이란 소식은 유로에 부정적으로 작용.
◇ [뉴욕채권] ECB 실망감으로 안전자산 선호 증가, 채권 상승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으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 장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상승 반전
- EU 정상들 새로운 재정협약 추진 다짐, 독일은 정상회담 성명 초안 내용 일부 거부 예상
◇ [국제유가] EU회담 주시속 ECB 발언에 2% 이상 하락 '배럴당 100달러 하회’
- 미 경질유(WTI) 2달러 이상 하락 마감되며 이틀째 하락, ECB 실망감 나타나
-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 능력에 대한 계속되는 우려와 달러 강세/유로 약세가 시장을 압박..
◎ 글로벌 주요 이슈
◇ ECB 드라기 "유동성 공급...국채 매입 확대 NO"
- ECB 드라기 총재, 은행권에 대한 유동성 확대 위해 담보요건 완화. 3년 만기 장기대출 도입. 이자율 인하
- ECB 국채 시장에 적극 개입 안해, IMF 자금으로 재정위기 국가 국채를 매입은 EU 조약 어긋나는 것
- 글로벌 성장둔화와 불균형으로 경제 하향 위험 경고
◇ "EU 새로운 재정 협약 추진...예산적자, GDP의 0.5%로 제한" - EU회담 초안
- 9일 EU정상회담서 보다 강화된 예산 규정, 국채 발행 절차를 포함한 새로운 '재정 협약' 추진할 것
- ESM에 은행 라이선스를 제공, ECB의 유동성을 활용해 유로존 채무위기를 해결하도록 한다는 구상
◇ 美 기업 3분기 현금보유고 "기록적 수준", 가계자산은 "축소" - Fed 보고서
- 미국 기업들의 지난 3분기 현금보유액, 유럽 채무위기의 충격을 완화하기에 충분한 기록적인 수준
- 비금융권 미국 기업들의 3분기 유동자산은 총 2조1200억달러, 이는 2분기 보유액을 상회하는 규모
◇ 美 주간실업수당청구, 2월말 이후 최저수준
-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8만1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2만3000건 감소
- 이는 지난 2월 26일(37만5000건) 이후 최저치, 39만5000건을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도 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