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케이크 판매액의 1%는 저소득층 영유아 분유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베이커리 샵 전문 브랜드인 보네스뻬 케이크 9종, 하겐다즈, 나뚜루 아이스크림 케이크 4종으로 총 13종을 판매한다. 또한 와인세트와 택배전용 상품인 인형과 생과자 선물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내 입점한 보네스뻬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케이크 교환권 2종도 판매한다. 케이크 교환권은 올해 31일까지 교환할 수 있다. 기간이 지난 케이크 교환을 받지 못한 고객은 교환권에 안내된 연락처로 연락하면 화과자 선물세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보네스뻬 케이크 9종에 한해 사전 예약을 할 경우 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올레KT클럽으로 15% 할인, 캐시비로 결제시 10% 추가 할인으로 최대 27%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