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증권은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기준 12월 현재 LCD 패널 가동률은 88%라고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 TV 판매 호조와 중국 수요 증가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9일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기준 12월 현재 LCD 패널 가동률은 88%"라며 "블랙프라이데이 TV 판매호조에 따른 재고축척 수요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 TV 세트업체 재고가 4주 미만에 따라 패널 주문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12월 LCD 패널 출하량은 예년대기 견조하다며 지난 10월 출하와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또 세트업체 가격인하 프로모션 영향으로 연말 수요호전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연말 성단절 수요호조는 오는 1월 23일 중국 춘절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디스플레이 업종 톱픽으로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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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