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의 바실리 세레브리아코프 통화전략가는 8일(뉴욕시간) 현 시점에서 유로화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힘들다며 유로화가 'lose-lose' 상황에 처해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유럽중앙은행(ECB)가 더 공격적으로 나서게되면 통화정책 측면메서 볼때 유로화에 부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또 "유럽 정상들이 계속해서 발목을 잡아도 유로화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더 상승해 역시 유로화에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세레브리아코프는 "가장 훌륭한 시나리오는 금요일 주요 돌파구가 마련되고 동시에 ECB가 조심스런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지만 이것도 유로화에 긍적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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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