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 헝가리담당국장 크리스토퍼 로젠버그와 유럽위원회(EC) 관계자가 헝가리에 대한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13~16일 부다페스트를 방문한다.
IMF의 헝가리 대표인 이리나 이바첸코는 8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이번 비공식 방문은 헝가리에 대한 IMF와 EC의 사전 예방적 재정지원 협상의 일부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지만 내년에 시작될 이 같은 협상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헝가리의 긴축 예산과 관련한 최근의 진전 상황도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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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