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0월 도매재고가 5개월래 최대폭으로 늘어났으며 도매판매도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10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0.3% 증가를 예상한 바 있다.
10월의 도매 판매도 0.9% 증가하며 0.4% 늘어날 것이라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중간 예상치를 상회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