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3/4분기 프랑스의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3/4분기 프랑스 비농업부문 고용이 전분기대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제조업 부문 고용은 분기대비 0.2% 감소했으나 건설업 부문의 고용은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4분기 프랑스 고용은 전년동기와 비교해서는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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