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7시 4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럽정상회담 주시 속 혼조마감 '나스닥 약보합'
- G20이 6000억$ 규모 IMF 유럽대출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란 니케이 소식에 막판 급등. IMF는 보도 부인
- S&P, EU 신용등급 '부정적 감시대상' 분류. 獨 관리 회의적 발언, 유로존 해법 도출 기대감에 찬물
◇ [유럽증시] EU 정상회의 결과 경계감에 소폭 하락
- 유럽연합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경계감과 기대감이 엇갈리면서 시장은 초반 강세를 접고 보합권 맴돌아
- 영국 FTSE100지수는 0.39%, 독일 DAX지수는 0.57%, 프랑스 CAC40지수는 0.11%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변동성 장세속 상승 'EU 정상회담ㆍECB 회의 주시'
- 변동장세 끝에 유럽중앙은행(ECB) 정책회의와 유럽연합(EU) 정상회담 기대감이 유로를 지지
- S&P, EU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불구 ECB 금리인하시 위험성향 강화로 유로에 “긍정” 기대감
◇ [뉴욕채권] EU 정상회담 경계감으로 상승 "S&P, EU '부정적 감시대상' 지정"
- S&P, EU 신용등급 '부정적 감시대상' 지정. EU 정상회담 성과 경계감도 국채 지지
- 거래는 평소보다 한산. EU 정상회담ㆍECB 정책회의 앞두고 대규모 베팅을 꺼리는 모습
◇ [국제유가] 원유 재고 증가세와 EU 우려감에 하락
- 미국 지난 주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증가세를 보인데다 유로존 정상회담을 앞둔 경계감도 시장을 압박
- 투자자들, 내일 ECB 정책회의ㆍ美 주간 실업수당신청 발표 주시. 사우디, 일평균 1000만배럴 이상 생산
◎ 글로벌 주요 이슈
◇ S&P, EU 신용등급 "부정적 감시대상" 지정
- S&P, "현재 AAA등급 지닌 EU 회원국 하나 이상의 신용등급 강등시 EU의 AAA등급도 하향조정 가능"
- 유로존 회원국의 잠재적 부채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로 EU를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린다고 밝혀
◇ "ECB, 금리인하 등 유동성 완화 방안 검토"-블룸버그
- 통화정책 담당자들,"ECB가 유동성 완화위해 금리 낮추고 이를 장기대출할 수 있는 방안 검토 중"
- 현재 12~13개월 수준인 대출 기간 더 확대하고 긴급 차입시 요구하는 담보요건도 완화하는 방안 고려 중
- 무보증 은행채의 담보 인정비율도 높일 것으로 예상
◇ 유로, 향후 1년간 지금보다 소폭 하락 예상 "EU 정상회담이 큰 변수" - 로이터 전망조사
- 현재 1.34달러선인 유로, 3~6개월 뒤 약 1.30달러에 머문 뒤 1년 뒤에는 1.32달러선으로 소폭 반등 전망
- 다만 향후 유로화의 움직임은 이번 EU 정상회담 결과에 상당 부분 좌우될 것이 분명
◇ IMF, 새 대출 프로그램 지원 자금 1200억달러 필요
- IMF 관계자들, 현금 부족을 겪는 국가들 재정지원 위해 1200억달러의 추가 재원 필요할 것으로 추산
- IMF의 단기 대출 프로그램,유럽중심 중앙은행들이 외화 스왑라인을 제공할 경우 좋은 성과 거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