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5주 만에 순매수세로 전환했다.
일본 재무성은 8일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주(11월 27일~12월3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590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 대해서는 2224엔을 순매도해, 3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단기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에서는 3149억엔을 순매수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총 1515엔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99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도 2611억엔을 순매수했으나, 해외머니마켓펀드 등에서는 1503억엔을 순매도해 전체적으론 2007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