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주 새로 설립한 대출 프로그램을 지원할 추가 현금 자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IMF가 7일(현지시간) 정책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IMF 관계자들은 향후 필요한 자원의 규모를 판단하는게 쉽지 않지만 현금 부족을 겪는 국가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1200억달러의 추가 재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IMF 관계자들은 또 재정위기가 통제에서 벗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IMF의 단기 대출 프로그램은 국제사회가 공조체제를 이뤄 협력할 경우 효과적으로 가동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중앙은행들, 특히 유럽 중앙은행들이 외화 스왑 라인을 제공할 경우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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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