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회장은 6일 긴급기자간담회에서 "이미 CEO 부재시 운영되는 비상경영체제 훈련을 해왔다"며 "채권단과 주주총회, 이사회 등을 통해 후임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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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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