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후 5시 2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유기농 식품을 앞세워 호울푸즈가 중장기적인 이익 및 주가 상승을 보이는 가운데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즈(UNFI)가 새로운 미인주로 등장했다.
제프리스는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즈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높이고 관련 섹터의 차기 주도주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롭게 진출한 수퍼마켓 비즈니스가 시장 기대치보다 탄탄하게 지배력을 갖추고 있다고 제프리스는 평가했다. 전체 매출 역시 호울푸즈를 포함한 경쟁사만큼 가파른 증가 추이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다.
중장기적으로 유기농 식품 시장의 성장 전망이 긍정적이고, 유나이티드 내추럴 푸즈가 관련 테마 내에서 내실 있는 성장 스토리를 지닌 만큼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