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김하중)이 2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동훈타워 3층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날 오후 역삼동 본점에서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과 계열사 CEO, 임직원 및 주요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식을 개최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2011년 3월 우리금융그룹의 11번째 계열사로 출범했다. 이후 지난 9월 당기순이익 5억원을 달성하면서 단기간에 경영정상화를 이루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9월말 기준 BIS비율은 13.49% 수준이며, 내년에는 자산규모도 1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김하중 대표는 "전체 대출자산에 대한 자산건전성을 높이고, 그룹 계열사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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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