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제조업지수의 하락세가 2009년 중반 이후 최고 속도로 가속화되며 제조업 경기의 위축을 나타냈다.
1일 마르키트/CDAF는 11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7.3을 기록하며 2009년 6월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47.6을 하회하며, 10월에 기록한 48.5에 비해서도 크게 악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3.9를 기록하며 10월의 44.6 및 예상치 44.0을 모두 밑돌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