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회동)이 제휴은행 개설계좌의 온라인 선물옵션 수수료율을 선물 0.003%, 옵션 0.15%로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수료율 인하는 은행개설 선물옵션 계좌에 한해 이루어지며 온라인 수수료율을 낮춘 것이다.
이에 따라 국민, 신한, 우리, 하나, SC제일은행 등 NH투자증권과 제휴 하는 전국의 4,000여 개 지점에서 선물옵션 계좌개설 고객이면 누구나 온라인 선물옵션 거래 시 저렴한 수수료율로 매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추가적인 은행제휴를 통하여 제휴은행을 더욱 확대하고,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 할 수 있는 은행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44-4285, 1588-42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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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