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11월 자동차 내수판매가 20% 이상 늘어나며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11월 신차 판매량(경차제외)이 25만 2236대로 전년동월대비 2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월에는 신차 판매가 28.3% 늘었으며, 9월에는 1.7% 증가한 바 있다.
토요타는 렉서스 브렌드를 제외한 11월 판매량이 24.2% 늘었고 닛산과 혼다는 각각 25.4%, 1.5% 증가했다.
한편, 경차와 등록차를 합친 전체 차판매는 39만 5567대로 전년동월대비 22.2% 급증했고, 그 중 경차판매는 14만 3331대로 19.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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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