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컴텍·OCI머티리얼즈·GKL·고영·케이비티·메디포스트·후너스 등 국내 7개 코스닥 상장기업과 해외 14개 기관투자가가 참석했다.
이휴원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세계경제가 어렵지만 진정한 강자는 이런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며 “세계 경제가 재편되면 이런 히든 챔피언의 가치를 미리 알아본 투자가들에게 더 큰 기회가 열릴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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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