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민간부문 대출이 기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총통화 공급 성장세는 예상치를 큰 폭 하회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10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2.7% 증가하며 직전월 및 전문가 전망치 2.5% 증가에 비해 증가세가 강화됐다고 28일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 동월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