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에버랜드(대표 최주현) 사외보 '자연과 꿈'이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28일 삼성에버랜드에 따르면 '자연과 꿈'은 1994년 창간돼 오프라인으로 발간되는 인쇄 격월간지로 휴ㆍ식ㆍ주(休ㆍ食ㆍ住)로 이뤄진 회사 업과 연결되는 고품격 생활문화 컨텐츠로 구성돼 있다.
올해부터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인쇄 매체를 기반으로 QR코드ㆍSNS 등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특성을 결합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언론재단, 한국기자협회 등 국내외 30여 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이 상은 국가기관, 공ㆍ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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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