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 ‘손바닥TV’(대표 황희만)’가 박명수, 최일구에 이어 삼성X파일로 잘 알려진 MBC 이상호 기자, 가수 토니안 등을 비롯, 인기 방송인 등을 프로그램 진행자로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손바닥TV는 예능뿐만 아니라 시사 및 음악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는 방송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미 트위터를 통해 10만 손바닥 기자를 모집하면서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상호 기자는 SNS를 기반으로 한 현장중계 중심의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인 ‘손바닥 뉴스’ 진행을 맡는다.
1세대 아이돌 가수 토니안은 ‘오당첨 주식회사’를 통해 자신의 취미인 축구와 독서를 집중적으로 다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니안은 또 직접 엔터테이먼트사를 운영하는 경험을 살려 연예인을 지망하는 시청자들에게 직접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바TV 시청 가능한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실시간 방송참여는 물론, 프로그램 편성표 확인도 가능하다.
김윤대 손바닥TV 컨텐츠제작부장은“손바닥tv를 볼 수 있는 아이폰용 앱 역시 12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바닥TV는 내달 2일 개국 특별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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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