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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제 1기 대졸 영업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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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의준 기자] AIA생명이 대졸 영업인턴을 모집한다.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은 28일 오는 2012년 2월 대학 졸업예정자와 기 졸업자를 대상으로 '제 1기 영업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험업계에 따르면 청년 실업난과 젊은층의 도전의식이 맞물려 대졸 출신의 보험설계사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009년 기준으로 대졸 출신 보험설계사들은 총 2만7653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10년 전인 1999년보다 10% 포인트 가량 높은 숫자다. 예전과는 달리 ‘보험설계사=전문직’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성과만큼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매력적인 사실 때문에 이에 도전하는 젊은 층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AIA생명은 2주간(12월 9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을 돌며 학생들을 상대로 영업인턴 채용 상담회를 진행한다. 또 캠퍼스 내에 홍보 부스를 별도로 마련, 예비 지원자들에게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종합금융전문가로서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이들을 전략적으로 미래의 지도자군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발된 100명의 참가자들은 2012년 1월, 4주 동안 금융 및 영업 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인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교육비 100만원을 지급 받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정식 마스터 플래너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 전환 후에는 4주간 교육비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되고, 영업인턴 1기들로만 구성된 차별화된 지점에서 금융 컨설팅 실무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는 등 경력 개발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마스터 플래너(Master Planner)는 AIA생명 보험설계사의 공식 명칭으로 보험판매 뿐 아니라 고객의 인생 전반에 걸쳐 저축, 투자, 세금 대책 등 종합 자산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금융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으며 AIA생명 내에서 가장 영업기여도가 높은 영업채널이기도 하다.

AIA생명 대면채널 유영종 전무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사회 새내기 여러분께 종합금융전문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의 선진 금융 노하우를 접하며 미래의 금융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IA생명 제1기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12월 9일까지 AIA생명 홈페이지(www.aia.co.kr)의 인재 채용 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 100명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무진 및 임원진 면접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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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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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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