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의 3분기 경제 성장률은 2010년 3분기 이후 최대 분기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영국 통계청은 3분기 영국의 GDP 성장률(수정치)이 전기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율로도 0.5%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고, 모두 이전에 발표된 잠정치 및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서비스부문이 분기비 0.6%, 전년대비 1.2%의 성장을 보였고 산업생산은 분기비 0.4% 늘어난 반면, 전년대비로는 0.8% 감소했다.
건축부문은 분기별 마이너스 0.2%, 연율 마이너스 3.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