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포스코가 IT기업인 구글과 업무제휴를 통해 스마트 철강사로 변신을 시도한다는 소식에 상승전환하고 있다. 닷새만이다.
24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포스코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 0.85% 오른 35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KB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창구를 통해 매기가 골고루 유입되고 있다.
전날 포스코는 구글과 핵심역량 교류를 통해 글로벌 오퍼레이션, 창의적 협업, 지식근로자로 대표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기업가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설비, 물류, 환경ㆍ에너지,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검색 및 지도와 3D기술 등 구글의 선진화된 IT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해 미래형 경영 시스템인 'POSPIA 3.0'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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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