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GS샵이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 ‘플레인’은 내달 5일까지 ‘미국 추수감사절 브랜드 세일(블랙 프라이데이)’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추수감사절(11월 넷째주 목요일) 다음날인 금요일을 뜻하며, 세일 판매를 통해 실적을 단숨에 흑자(블랙)로 돌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번 세일에서는 폴로 랄프로렌, 마크 제이콥스, 코치, 마이클 코어스 등 인기 해외 브랜드들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해 선보인다.
현재 백화점에서 23만8000원에 판매되는 ‘폴로 보이즈 8-20 리치몬드 누빔 재킷’은 10만4800원에 판매된다. 또한 가죽 소재의 ‘마이클 코어스 다크샌드 토트백’은 최초 가격 대비 35% 할인된 25만9800원, 2012년 모델 베어파우 606W 메도우 12인치 양털부츠는 12만9800원에서 9만9800원에 할인 판매 된다.
더불어 ‘포트메리온’, ‘레녹스’, ‘빌레로이&보흐’ 등 명품 식기 브랜드도 큰 폭으로 할인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상품 별로 부여돼 있는 할인쿠폰과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플레인 땡스기빙데이 3% 더블쿠폰, 2개 이상 상품을 살 때 해외배송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합포장 할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플레인은 직접 미국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일명 ‘직구족’을 위한 배송대행서비스 ‘플레인 익스프레스’도 운영한다.
플레인 박형민 대리는 “연말까지 세일 시즌이 이어지지만, 가격이 너무 내릴 때까지 기다리면 원하는 색상이나 사이즈가 품절인 경우가 많아 구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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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