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온라인 비디오와 DVD 대여업체인 넷플릭스가 2012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넷플릭스는 당초 내년도 1분기에 손실을 기록할 것이나 이후 반전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21일 손실 전망을 2012년 전체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카리스, 제이니, UBS와 웨드부시 시큐리티스 등 투신사들이 이 회사의 주가 목표를 일제히 하향했다.
넷플릭스는 또 전환사채와 주식을 테크놀로지 크로스오버 벤처와 T. 로우 프라이스에 매각, 컨텐츠 확보에 필요한 4억 달러의 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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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