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 Ratigns)가 외환은행의 장기외화채권 발행자 신용등급을 'A-'로 평가했다.
22일 피치는 외환은행의 장기외화채권 발행자 신용등급 및 등급 전망을 각각 기존의 'A-' 및 '안정적(Stable)'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의 지원등급 하한선(Support Rating Floor)도 'A-'로 평가 받았다.
피치는 외환은행의 독자생존 신용등급이 'BBB+'인 것에 대해서는 강한 자본건전성과 견고한 프랜차이즈, 수출입금융 및 외환서비스에서의 강점이 있으나 대기업 여신 위험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51.02%에 달하는 론스타 지분의 하나금융으로의 매각 및 관련 분쟁 등으로 인한 장기 전략의 부재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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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