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오는 12월 회의에서 감산에 나설 수도 있다고 압둘 카림 루아이비 이라크 석유장관이 전망했다.
그는 글로벌 석유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OPEC이 다음 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내다봤다.
한편, 압둘 카림 루아이비 장관은 이어 유가는 배럴당 100~120달러에서 계속 움직일 것이라며 이는 합리적인 범위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