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3S코리아 주가가 연일 급등세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1조원을 앞두고 있다. 이달 들어 3S코리아 주가는 270%이상 급등한 상태이다.
22일 주식시장에 따르면 이달 들어 3S코리아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시가총액 1조원대 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달 초 3S 주가는 9000원 내외에 머물렀다. 주가상승의 시동을 건 시점은 11월 4일 부터다. 이 시점 부터 3S 주가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 처럼 급등세를 연출하기 시작했다. 조정장에서도 3S 주가는 거침없이 달렸다. 지난 18일 코스피 지수가 2%이상 급락했으나 3S 주가는 오름세로 마감했다.
특히 3S는 이달 거래일 중 단 이틀을 제외하곤 플러스로 마감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270%가 넘고 있다. 이에 따라 9000원 밑에서 하회하던 주가도 2만5000원을 넘어서고 있다.
시가총액 역시 9700억원으로 1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와관련, 회사측은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해서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는 없다는 입장이다.
3S 관계자는 "주가와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했으나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해서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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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