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 앤 푸어스(S&P)는 20일(현지시간) 치러진 스페인총선 결과에 관계 없이 기존의 'AA-' 신용등급과 '부정적' 등급전망을 유지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전날 치러진 스페인 총선에서는 야당인 중도우파 성향의 국민당(PP)은 독자적 정부 구성이 가능한 절대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S&P는 총선 전 PP는 올해 예산적자를 GDP의 6.0%로 낮추고, 2012년에는 GDP의 4.4%로 축소한다는 기존의 목표를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며 PP가 독자적으로 정부를 구성하기에 충분한 압승을 거뒀기 때문에 개혁조치 이행에 전력 투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등급유지 배경을 설명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