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가 공실점포 33곳을 공개입찰한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2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개입찰을 통해 지하철 임대상가를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찰대상은 멀티카페 전문점 6개소와 언더웨어 전문점 5개소, 개별형 전문점 22개소로 총 19역 33개 점포, 면적은 1,516.4㎡이다.
입찰방식은 각 사업별로 참가자격이 정해져 있는 제한경쟁방식으로 2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에게 낙찰되며, 임대기간은 5년이다.
공사관계자는 “지하철은 도시인을 위한 안전하고 빠른 교통수단일 뿐만 아니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복합공간으로 변모를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생활공간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입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입찰공고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문의: 631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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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