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골프존이 동절기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시현중이다.
21일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골프존은 전 거래일대비 1%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골프존의 수익구조가 하드웨어, 즉 '골프 시뮬레이터(GS) 판매' 위주에서 '네트워크 서비스(NS)' 중심으로 바뀌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골프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2010년까지는 성수기가 GS 수요가 몰리는 2/4분기에 국한됐지만, NS가 정착되는 내년부터 4/4분기도 성수기로 부상할 전망"이라며 "아울러 2012년에는 영업이익률이 2011년의 26.2%에서 31.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80%에 달하는 NS의 매출비중이 2011년의 18.6%에서 26.8%로 상승할 것"이라며 "결국 골프존은 동절기 최대 수혜주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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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