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건설(부회장 윤석경)은 강남구 개포동의 주택문화관 뷰 갤러리에서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높인 미래형 주택을 선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총 3개 타입으로 구성된 전시용 가구에는 어린아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높낮이가 조절되는 세면대, 노약자를 위한 좌식 샤워부스가 도입됐다.
아울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거실 천장에 이동식 조명과 원스톱 세탁물 처리 시스템, 이동식벽체 등도 포함됐다.
신희영 SK건설 상품개발본부장은 “뷰갤러리 전시용 세대에 적용된 실용공간 시스템을 올해 분양하는 SK뷰 아파트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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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