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포스코ICT가 포스코의 설비개발에 참여, 국내외 판권확보로 철강설비 전문업체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전망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스코의 IT와 설비에 대한 운영,정비 등을 통합하는 사업구조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오전 9시18분 현재 포스코ICT는 전 거래일대비 2.51%(240원) 오른 9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가 핵심설비를 국산화하는데 가장 중요한 파트너는 포스코ICT"라며 "포스코의 설비를 운용, 정비하는 포스코ICT의 노하우가 장비 개발에 가장 유용한 정보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PC 운영권은 내년 천억원을 기점으로 단계적으로 연간 3000억원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라며 "계열사 및 포스코의 해외 제철시설로 확대될 경우 그 규모는 50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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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