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과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각 점포별 500~2400kg씩 총 8400kg을 담궈 지역 내 불우이웃에게 전달, 담근 김치는 17일 서울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를 통해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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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