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이탈리아 상·하원이 경제개혁 법안을 승인했으며 개혁법안 통과를 전제로 퇴진을 공언했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전격적으로 물러났다.
14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1일(미국시간) 원/달러 1개월물은 1123.50원으로 전거래일종가대비 7.00/7.00원 하락했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65원을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종가 1126.70원 보다 5.85원 하락한 1120.85원 수준이다.
뉴욕증시는 이탈리아발 우려가 잠잠해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19%(259.89포인트) 상승한 1만2153.68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77.18엔, 유로/달러는 1.3784달러를 기록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