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2일 하원에서 실시 예정인 동일 법안의 최종 통과 및 사임 입장을 밝힌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정부를 대신할 비상 거국내각 구성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긴축 및 개혁 방안은 침체에 빠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막대한 공공 부채를 축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ewsPim] 고인원기자(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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