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쿠페 출시 기념, 신개념 프로모션 실시
[뉴스핌=이강혁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최초의 2인승 모델이자 5번째 모델인 미니 쿠페 출시를 기념해, ‘미니 몬스터’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미니 몬스터 프로모션은 미니 코리아와 미니 파이낸셜 서비스가 동부화재와 제휴해 진행하는 것으로, 미니 쿠페를 구매하는 고객 중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 부담이 적어지는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작다’라는 뜻의 미니와 ‘괴물’이라는 뜻의 몬스터라는 단어를 합쳐 자동차 보험에 담은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미니가 정하는 나이 기준에 따라 나이가 어릴수록 최대 50%까지의 보험료(최고 70만원 한도)를 지원해, 금전적 부담을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외에도, 일반차량 보험 요율이 적용돼, 높은 스포츠카 보험료 부담에서 벗어나 보다 쉽게 스포츠 쿠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추가적으로, 11월 한 달 동안 미니 파이낸셜 서비스가 제공하는 금융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사고 발생시 후유장해율에 따라 잔여 대출금을 최고 전액 면제해 주고, 최고 5000만원의 보험금을 추가로 제공하는 미니 PDI(Patriot Defense Insurance)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보다 많은 젊은 고객들이 미니 만의 문화를 즐기고 나누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