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하이닉스가 SK텔레콤의 입찰 참여에 힘입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6% 상승한 2만 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한국, 대우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SK텔레콤이 단독으로 하이닉스 본입찰에 서류를 제출하며 새 주인을 찾게 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같은시각 SK텔레콤은 1.03% 내린 14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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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