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SK텔레콤이 하이닉스 단독입찰 참여 소식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69%) 내린 14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9일 이후 2거래일째 하락세로 하이닉스 인수참여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추가 매도 물량에 대한 부담이 있다"면서 "안정적 배당 등 주주 친화적 정책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SK텔레콤이 하이닉스와 같은 새로운 사업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