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기 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3개월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0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5.9로 전월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5.9로 전월대비 0.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엔화의 강세가 기업들에게 여전히 부담이 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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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