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LG패션이 증권사들의 장기적인 고성장 평가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이 목표가를 낮추면서 소비경기 침체 우려르 나타냈지만 이트레이드·우리투자·동양·신한금융투자·KTB투자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는 목표가를 올리거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LG패션은 전일 대비 1200원(2.64%) 오른 4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국내 소비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11월 현재까지 LG패션의 매출성장세는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여성복 럭셔리 브랜드 및 스포츠/캐주얼 고성장, 막스마라 및 버튼의 신규 매출 기여 등으로 4분기에도 20% 이상의 고성장을 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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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