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은행대출이 23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행(BOJ)은 10월 은행대출이 전년 동월보다 0.1% 증가했다고 9일 발표했다.
신용금고의 대출을 포함한 대출은 전년 동월대비 보합을 보였으며 은행,신용금고 및 기타 금융기관을 포함한 대출은 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도시은행들의 대출이 1.6% 감소했으나 지방은행들의 대출은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