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메타바이오메드가 국내 개발기술인 '치아신경치료재료'의 국제표준 채택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1시 49분 현재 메타바이오메드는 5.17%(190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전남대 박영준교수,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지경부에서 지원하는 표준기술력향상사업에서 개발한 것으로 치아신경치료시 인체친화형재료를 열에 녹여 사용해 밀페성이 좋고 시술이 간단하다.
특히 이 기술은 치료의 신속성을 높였을 뿐만아니라 치료실패율도 대폭 감소시키는 등 우수한 치료결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치아신경치료 재료와 관련된 세계시장은 약1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메타바이오메드 등 7개 업체가 본 개발기술 제품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약 30%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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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