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지난달 1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약 3개월 동안 회원 100명에게 총 10만권의 책을 자녀 학교로 보내주는 '씽크U 체험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씽크U 체험후기 이벤트는 '씽크U' 학습 후기를 작성해 채택된 학부모에게, 자녀 이름으로 소속 학교에 도서 1000권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웅진씽크빅이 제공하는 단행본은 1인 당 약 1000만원에 달하며, 시중에서 볼 수 있는 3단 책장 네 개를 가득 메울 수 있는 많은 양의 도서이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전 학년이 볼 수 있도록 각 연령대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 언어,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도서들로 이뤄져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과 12월에도 계속 진행되며,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씽크맘 카페’ (http://cafe.naver.com/thinkmomclub)에서 체험 후기를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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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