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성전자가 100만원대에 복귀한 지 하루새 다시 100만원대를 하회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차원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6000원, 0.60% 내린 99만 9000원에 호가되고 있다.
99만 6000원에서 시가를 형성한 뒤 고가로는 100만원까지 다시 밀고 올라왔다가 다시 주춤한 상황이다.
외국계 창구에서 매도세와 매수세가 맞서는 형국이지만, 다소 매도 물량이 많은 상황이다.
지난 4일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이후 9개월만에 100만원대에 재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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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